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’26.4.10.(금) 2025년 재허가 대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 2곳의 재허가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.
- 2025년 재허가 대상인 금강방송과 푸른방송에 대한 심사는 지난해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6개 분야 민간 전문가 심사위원회가 실시하고, 지난해 10월 관련 업무가 방미통위로 이관된 이후 2026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최종 심의·의결함.
- 심사 결과, 금강방송은 432.02점을 얻어 기준점수 400점을 상회해 7년 유효기간의 재허가를 받고, 유료방송 지침 준수 등 5개 재허가 조건과 이사회 독립성 확보 등 3개 권고사항을 부과받았음.
- 푸른방송은 기준점수에 미달하여 재허가 의결이 보류되었으며, 「행정절차법」에 따라 5월 중 청문이 예정되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