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’26.4.10.(금) 내국인 15명과 중국·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유학생 5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를 구성하고,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.
- 공단은 지난해부터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글로벌 산재예방의 기반을 다졌으며, 올해는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산업안전문화의 범국민적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.
- 서포터즈는 밈(meme) 등 최신 온라인 트렌드를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기획·제작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임.
- 공단은 내외국인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산재예방 콘텐츠를 통해 범국민적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