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4.13.(월) 전국 141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2026년 청년마을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.
- 선정된 청년 단체는 연 2억원씩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,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지역 살아보기, 일거리 실험, 공간 구축 등을 통해 청년 자립과 지역 활력 제고에 주력함.
- 2018년 시작된 청년마을 사업은 2025년까지 총 51개 마을이 조성되었으며, 유휴 공간의 활용과 주민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 정책으로 자리를 잡았음.
- 행정안전부는 청년이 지역 내 변화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청년마을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
1. 신규 청년마을 선정 요약
2. 청년마을 선정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