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4.12.(일) 12·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희생자 유골 및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사고 현장 및 주변 지역에 대해 민·관·군·경 합동 약 250명 규모로 대대적 정밀 재수색을 4.13.부터 약 두 달간 실시할 예정임.
- 재수색은 둔덕을 중심으로 공항 내부뿐만 아니라 외곽 담장 주변, 활주로 진입 등 주변 공항 외부까지 포함하여 전방위적으로 진행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민간 발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노하우 전수 교육 등으로 유해나 유류품이 빠짐없이 수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임.
- 이번 전면 재수색은 사고 당시 수습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12.29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소중한 흔적도 놓치지 않기 위한 조치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