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4.12(일)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솔루션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국토부는 ‘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’ 공모를 통해 광역지방정부 2곳을 선정해 개소당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방비와 1:1 매칭하여 지원함.
- 데이터허브가 구축된 광역지방정부(기초지방정부 포함)를 대상으로 하며, 지방정부 간 협업 응모 시 선정 우대를 적용하고, 개발된 시범솔루션은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전국적으로 공동 활용이 가능하도록 함.
- 공모 신청은 5.21일~26일 스마트도시협회를 통해 접수하며, 최종 선정은 예비검토와 평가를 거쳐 이루어지고, 4.21일에는 지방정부와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임.
- 자세한 사항은 4.14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 또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가능함.
<참고> 공모 안내 및 주요 추진경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