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종자원은 ’26.4.12.(일) 벼 키다리병을 유발하는 곰팡이 4종을 종자 단계에서 동시에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.
-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벼 키다리병의 원인균 분포 변화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, 종자 단계의 조기 진단과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해진 상황임.
- 개발된 ‘벼 종자 유래 Fusarium 4종 동시다중진단법’은 배양 과정 없이 추출액을 통해 다중 중합효소 연쇄반응(Multiplex PCR)으로 진단 가능하며, 기존 방식 대비 검사 시간이 83% 단축되고 정확도가 40% 향상됨.
- 해당 기술은 벼 키다리병 진단기술은 품질이 우수하고 건강한 벼 종자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됨.
<붙임>
1. 벼 키다리병 감염 종자 PCR 진단법 개발
2. 벼 키다리병 감염 종자 진단법 비교
3. 벼 키다리병 감염 종자 동시다중진단 과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