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4.10.(금)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,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(전북·전남· 광주)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였다,
- 광주지역은 구급대가 확인한 병원이 3개 이상이더라도 적합한 병원 선정이 어려울 경우, ‘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위원회’에서 실시간으로 수용병원을 협의하고, 선정 지연 시 광역상황실이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는 절차를 운영 중임.
- 광주·전라 광역상황실의 의료기관 실시간 파악 및 신뢰 형성, 병원 간 협업 중요성이 강조되었고,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의료기관 현장에서는 배후진료 인프라 개선과 중앙정부 협력 방안을 제시함.
- 전북·전남·광주지역 소방·병원·지자체 및 관련 부처와의 간담회에서 응급환자 이송-진료 현황, 이송체계 개선방안, 응급분야 의료진 보상, 인프라 강화 등이 논의되었으며, 시범사업 지역의 우수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체계 정착의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