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4.10.(금) 장애인 거주시설 ‘영락 애니아의 집’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, 환경, 입소자 인권보호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.
- 최근 거주시설 내 성폭력 등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 발생에 따라 범정부 합동대응TF를 구성해 피해자 보호 및 거주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제도 개선책을 마련 중임.
- 복지부는 현장 점검, 합동대응TF 논의, 합동점검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.
<붙임> 현장 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