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근로자공제회는 ’26.4.13.(월) 외국인 건설근로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지난 4.1.(월)부터 AI 기반 실시간 통·번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.
- AI 기반 실시간 통·번역 서비스는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통·번역이 가능하며, 외국인 방문 민원이 많은 서울남부센터와 경기지사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여 개시함.
- 이 서비스 도입으로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신청 등 주요 민원 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.
-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객이 편리하게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앞으로도 더욱 조성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AI 통번역 서비스 홍보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