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4.14(화) 전기화 시대의 핵심 과제인 ‘전력망 기술기준(그리드코드)’ 고도화와 ‘전력감독체계’의 선진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기후부는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투명한 시장 질서 확립 방안으로 ‘전력망 기술기준(그리드코드)’ 고도화와 함께독립적인 전문 감독기구로서 ‘전력감독원’ 신설을 중점 추진할 계획임.
- 현행 전력시장 및 감독체계는 폭증하는 참여자와 새로운 거래 유형, 급증한 출력제어 등 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이 미흡하며, 감독기능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음.
- 전문가들은 최근 스페인·포르투갈 대정전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, 그리드코드 고도화와 감독체계의 신설·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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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전력 거버넌스 포럼 개요
2. 전력망 기술기준(그리드코드)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