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3.(월) 외국인 증권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제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외환 분야에 초점을 맞춘 이번 자문위원회에는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이 참석하여 외환시장 선진화 관련 건의 및 애로사항, 외환시장 24시간 운영과 역외 원화결제망 등 신규 제도의 효과와 고려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음.
- 정부는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과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시장 참여 확대 등 주요 제도 개선 정책을 설명하였으며, 국내 외환시장 개방 확대와 역외 원화결제망 구축 등 여러 핵심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음.
- 자문위원들은 정부의 외환시장 선진화 정책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 의견을 표명하였으나, 제도 변화 과정에서 시장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투자자 친화적 인프라 구축, 그리고 충분한 적응 기간의 필요성을 제언하였음.
- 재정경제부는 향후에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신속한 제도 보완을 추진하여 외환시장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안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