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4.13.(월) 전남 완도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에 대해 옥조근정훈장을 직접 추서했다고 밝혔다.
- 순직 소방관의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고, 유가족에게 예우와 장례 지원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약속함.
- 조문 후 현장 관계기관에 유가족에게 정해진 범위 내 최대한의 지원이 이뤄지도록 당부했으며, 유사한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.
- 국무조정실은 향후 유가족 지원과 장례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