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4.14.(화)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 메커니즘(CTCN, TEC) 회의를 4.14.(화)부터 4.22.(수)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회의는 40여 개국 9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, 제32차 기술 집행위원회(TEC) 회의(4.14.~4.16.)와 제27차 기후 기술 센터 네트워크(CTCN) 이사회(4.20~4.22)가 연이어 열리며, 개도국 수요 기반 기술지원 프로그램, 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구와의 연계,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 국제 달성 평가 등의 의제를 논의함.
- 양 기구 간 협력 강화를 위해 4.17.(금) CTCN-TEC 공동분과(공동세션)가 개최되어 기후행동 인공지능 전략 등 혁신적 기후기술 협력방안이 다뤄질 예정임.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회의 개최를 계기로 유엔기후변화협약 기술 메커니즘과의 협력을 강화하고, ’26년 신규 추진되는 ‘개도국 기후 기술 실증연구’ 사업을 통해 국내 개발 기후 기술의 중·소규모 실증 및 현지 적용을 확대할 계획임.
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과학기술 기반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 기술의 이전·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
1. UNFCCC 기술메커니즘 개요
2. 회의 주요 의제(안)
3.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(CTCN) 개요
4. 기술집행위원회(TEC) 개요
5. CTCN 대한민국 협력연락사무소(PALO)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