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4.15.(수) 부산에서 ‘선상탄소포집장치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’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.
- 동 협의체는 국내 조선사, 해운사,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이 국제해사기구(IMO) 국제기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됨.
- 이번 협의체 출범은 우리 기술의 국제 기준 채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, 참여 기관 간 업무협약(MOU) 체결과 기술 실증 데이터 공유 및 안전 시스템 구축 논의 등이 이어질 예정임.
- 해양수산부는 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우리 신기술이 국제해사기구(IMO)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제 저탄소 해운시장 주도권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