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3.(월) 폴란드 재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중동 정세의 불안에 따른 에너지·공급망 영향과 협력 의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.
- 부총리는 폴란드를 방산, 이차전지 등 주요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협력 파트너로 평가하고, 유류세 인하,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, 정책금융 6.5조원 추가 확대, 26조원 전쟁추경 조기 집행 등 전방위적 대응 현황을 설명함.
- 폴란드는 LNG 도입 확대, 발틱 파이프라인 조기 가동 등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경험을 공유하였고, 양국은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해나가기로 함.
- 양측은 KSP를 통한 디지털 전환, AI 활용 정책자문 등 한국의 정책 경험 공유 협력을 확대하고, 231억불 규모 방위산업 협력의 심화, 주요 글로벌 의제 공조, G20 논의에서의 중재자 역할 강화 및 올해 하반기 제2차 경제대화 개최 등에 합의함.
- 재정경제부는 양국 간 실질적 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