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3.(월) 부총리가 한국경제 투자설명회(IR) 개최, 글로벌 금융회사 면담, G20·G7 등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.
- 부총리는 4.14.(화)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국 경제의 견조한 펀더멘털, 외환·자본시장 개혁, AI 대전환 등 핵심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한국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강조할 계획임.
- 같은 날 뉴욕에서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 경영진과 면담하며 국제금융시장 현황과 한국 정부의 외환·자본시장 개혁 노력을 설명하고 지지를 당부할 예정임.
- 4.16.(목)~17.(금)에는 워싱턴 D.C.에서 열리는 제1차 G20 재무장관·중앙은행 총재 회의 및 G7 재무장관 회의 특별세션에 참석해 투자 활성화, 경제성장률 제고, 글로벌 불균형, 핵심광물 등 의제를 논의할 예정임.
- 4.17.(금) 국제통화금융위원회(IMFC) 회의에 이사국 대표로 참석해 최근 세계경제 상황 및 국제기구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.
- 재정경제부는 이번 순방을 통해 주요국 재무장관 및 국제금융기구 총재와의 면담을 바탕으로 최근 세계경제 현안과 중동전쟁 등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, 양자 경제 협력방안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