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4.15.(수)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 사업 시행 2주간 8,90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.
- 전국 229개 지역 중 경북 울릉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되었으며, 3,216개 읍면동(전체 대비 90.3%)에서 사업운영 경험을 시작함.
- 3.27. 이후 2주간 하루 평균 809명(근무일 기준)이 신청하여 시범사업 기간(평균 170명)에 비해 4.6배 증가하였으며, 시도별 65세 이상 노인인구 1만 명당 신청자는 전남 18.2명, 부산 17.0명, 대전 16.6명 등으로 전체 평균 8.1명임.
- 신청자 중 65세 이상 노인이 8,799명(99%)이고, 65세 미만 장애인은 106명(1%)으로 전체의 33.4%가 장애인임.
- 본 사업 시행 후 서비스 연계가 확정된 대상자는 3,250명, 제공된 총 서비스는 10,816건이며 1인당 평균 3.3건이 연계됨.
- 서비스 분야별로는 일상생활돌봄 42.8%, 건강관리예방 18.2%, 장기요양 11.4%, 보건의료 10.4%, 주거복지 9.8%, 기타 7.4% 순이며, 지역특화 서비스는 전체 서비스의 37.0%(4,009건)임.
-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전국 422개가 지정되었으나 일부 지역(기장군, 홍천군, 예천군)은 지정기관 인력 부족으로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예상되며, 장애인 통합돌봄은 102개 지자체에서만 시행되어 지역 간 편차가 있음.
<붙임>
1.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운영 현황
2. 시도별 사업운영 실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