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4.14.(화) 중견·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의 신규 연구개발(R&D) 과제로 15개 과제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.
- 동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중견기업의 공급망·판로와 연계해 제품화와 수출 산업화를 촉진하며, ‘26년에는 예산을 대폭 확대(‘25, 156억원 → ‘26, 252억원)하고 신규 과제 수도 15개로 크게 증대하였음.
- 올해부터는 지역기업 전용 트랙을 신설하여 전체 15개 과제 중 10개를 지역 소재 기업으로 선정하고, 이들이 지역산업 발전의 중심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임.
- 선정된 과제들은 향후 3년간 최대 39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전기차·미래 모빌리티, 차세대 우주·항공, 친환경 선박 등 첨단 분야 기술개발에 집중하며, 공동 특허 출원과 사전 성과공유계약 체결을 통해 기술개발 성과의 확산을 도모할 예정임.
- 산업부는 향후에도 중견·중소기업 간 기술 협력 기반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사업 및 선정과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