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4.14.(화) 국가대표 교통카드 「모두의카드」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.
- 「모두의카드」는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도입된 환급형 교통카드로, ’24년 5월 도입 이후 정액제 도입 등 혜택 확대로 이용자가 매월 20만 명 이상 증가하여 6개월 만에 500만 명을 넘어섰음.
- ’26년 「모두의카드」 이용자들은 월 평균 대중교통비 6.3만원 중 2.1만원을 환급받았으며,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월 평균 2.2만원, 3.4만원을 환급받았고 약 44만 명이 정액제를 통해 4.1만원을 환급받아 교통비 부담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음.
- 같은 날 포스트 타워(서울)에서 500만 명 돌파 기념행사가 열렸으며, 국민 자문위원 위촉과 7개 지방정부와의 어르신 교통카드 통합 업무협약, 타운홀 미팅 등이 실시됨.
- 국토교통부는 「모두의카드」가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교통수단 확대, 지방 이용자 우대, 이용 편의성 향상 등 정책 발전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