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4.16.(목) 한국토지주택공사(서울본부)에서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의 운영과 36개 집중관리 사업 선정을 통해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구축을 적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정부는 신도시 등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광역교통 개선사업 36개를 집중 관리하며 갈등조정 및 인허가 신속처리를 통해 교통망 구축 속도를 높일 계획임.
- TF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갈등조정형, 신속 인허가형, 직접 인허가형으로 36개 사업을 관리하며, 5개 반으로 구성하여 각 유형별로 갈등조정, 신속 인허가, 직접 인허가 등 절차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예정임.
-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‘25.10월 광역교통법 개정으로 갈등관리체계와 국토교통부의 도로사업 직접 인허가 권한을 도입하는 등 사업 추진력을 확보하였음.
<참고> ’26년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 추진 TF 관리대상 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