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5.(수)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동 설명회는 Citi, 골드만삭스, JP모건, 모건스탠리 등 세계 금융시장의 핵심 오피니언 역할을 하는 주요 금융기관 13개에서 약 20명의 고위급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, 한국의 외환·자본시장 개혁, AI 대전환, 중동 대응 등 주요 정책방향을 설명함.
- 자본시장을 경제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고,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, 세제 개편 등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여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음.
- 정부는 AI 인프라 구축과 전략기술 육성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고,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 강점을 활용하여 ‘AI 대전환’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임을 강조함.
- 외환시장 24시간 연장,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, 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등으로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크게 제고하고, 투자에 불편함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즉시 개선하겠다고 설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