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4.14(화) LG생활건강을 방문하여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를 상생으로 극복하고 있는 사례를 격려하는 한편, 다른 기업과 업종으로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.
- LG생활건강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하여 47개 협력업체, 1만 6천여 건의 계약에 대해 연내 최대 200억 원 규모로 대금을 인상할 계획임.
- 해당 기업은 납품대금 연동제 미적용 계약까지도 신속하게 대금을 인상하며 협력사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 중임.
- 협력사 대표들은 원자재 가격 급등과 협상력의 한계를 토로하며 중기부의 실질적 지원과 역할 확대를 요청하였고, 중기부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상생모델 확산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함.
<참고> 상생으로 중동전쟁 위기에 대응하는 기업방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