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’26.4.14.(화)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수행하는 각 기관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한 평가임.
- ’26년에는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한 32개 광역자치단체 대형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,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최초로 결과가 반영됨.
- 공단은 올해 첫 평가는 고위험 작업이 공존하는 서울교통공사를 중점으로 진행했으며, 기관별 특성과 책임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확대해 나갈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