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4.14.(화)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일·생활균형 제도 활용 촉진을 위한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저출생 대응 및 일·가정양립 확산을 위해 올해 구로디지털산단, 구미산단, 광주첨단산단, 반월시화산단 등 4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함.
- 해당 프로젝트는 산업단지 소속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, 상담, 지원제도 연계, 대체인력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,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에 약 9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됨.
-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, 한국산업단지공단, 한국표준협회 등과 협력해 참여기업 발굴, 교육 및 상담, 사후관리까지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하고, 중소기업의 제도 활용도를 높여 일·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도모함.
<붙임>
1. 행사 개요
2.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
3.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개요
4. 일·생활균형 관련 주요 지원제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