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4.(화) 국제통화기금(IMF)이 4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고 밝혔다.
- IMF는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’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 대비 0.2%p 하향 조정된 3.1%로 전망하고, ’26년 한국경제 성장률은 1.9%로 선진국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1월 전망과 동일하게 유지됨을 밝힘.
- 선진국은 1.8% 성장이 예상되며, 미국 및 유로존 등 주요국 전망이 소폭 하향되고 일본은 경기부양책 영향으로 1월 전망이 유지됨.
- 신흥개도국은 3.9%로 하향 전망되었고, 중국 등도 전쟁 등 외부 충격으로 일부 하락 조정되었으며, 세계 물가상승률은 4.4%로 상향 조정됨.
- 금번 전망은 ’26년 중반부터 에너지 등의 생산·수출이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하며, 향후 성장 전망이 추가로 하향 조정될 수 있는 시나리오도 함께 제시함.
<참고> ’26.4월 IMF 세계경제전망 주요국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