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소각시설 확충지원단은 ’26.4.16.(목)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권 지방정부의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에 대해 입지 선정, 사전 행정절차 및 설계 등 단계별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확충 지원단은 확충 지원단 운영(‘26.3), 국고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정(‘26.4) 및 환경영향평가 사전 검토단 운영(‘26.4) 등 수도권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 단축방안(‘26.2)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있음.
- 이번 회의는 수도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공공소각시설 설치 사업을 입지 선정 단계와 사전 행정절차 및 설계 단계로 나누어 진행됨.
- 사업별로 주민 수용성 확보, 갈등관리, 사업계획 적정성 및 환경영향평가 중점 검토사항, 소각 용량 산정, 총사업비 관리 등 현안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강화하고, 현장 방문 진단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할 계획임.
<붙임> 공공소각시설 확충 지원단 2차 회의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