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4.15.(수) 동네 병·의원에서의 스마트폰 실손보험금 청구(‘실손24’)가 조속히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
- ’25.10.25.부터 전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손보험금 청구전산화(‘실손24’) 2단계가 시행된 이후, ’26.4.1. 기준 전체 104,925개 요양기관 중 29,849개(28.4%)가 연계되어, 병원 창구 방문이나 복잡한 서류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되었음.
- 실손24 연계율이 낮은 주된 원인은 대형 EMR업체의 미참여, 일부 치료종목의 청구수요 부족, 소비자 인지도 및 편의성 미흡 등이 있으며,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요양기관 기술 지원, 연계 인센티브 제공, EMR업체와의 협의 지속, 신청 간소화 등의 방안을 추진 중임.
- 소비자 편의 제고를 위해 실손24 앱에서 타 보험계약 일괄 조회 기능을 추가하고, 보험사 및 금융기관 앱 연계, 알림톡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도 병행 중임.
<참고> 실손청구전산화 서비스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