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4.16.(화)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‘K-스타트업센터’ 참여기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K-스타트업센터(KSC)는 미국, 일본, 싱가포르, 베트남 등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로, 창업기업 대상 기술실증, 투자 유치, 사무공간, 법률 및 세무·비자 자문 등 종합적 지원을 제공함.
- KSC는 현지 정부·글로벌 기업과 기술 협력 및 실증, 투자자 및 대기업 매칭, 현지 액셀러레이팅, 국제기구와의 협력 등 다각적 지원을 바탕으로, 지난해 입주 119개사의 해외 투자유치액이 약 2억 4천만 달러에 달하고, 1억원 이상 투자유치 비율 및 해외 투자유치 실적이 비지원기업 대비 두 배 수준임.
- KSC 지원기업의 사무공간 만족도가 91.9%에 이르며, 해외진출 효과는 87.8%, 재참여 및 추천 의향이 89.2%로 나타났으며, 현지화 지원, 비즈니스 파트너 네트워크, 현지계약 발굴 성과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기록함.
- 중기부는 현지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집적된 ‘스타트업·벤처캠퍼스’를 도입하여 KSC 기능을 강화하고 svc는 현재 1개 지역(실리콘밸리) 운영을 더욱 확대해 향후 5년간 7개 지역에 거점을 조성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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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K-스타트업센터 (KSC) 사업 설명자료
2. KSC 사업 만족도 설문조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