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4.15.(수) 올여름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정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행정안전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50억 원에서 올해 300억 원으로 대폭 증액한 폭염 대책비를 지방정부에 선제적으로 지원함.
- 지원된 폭염 대책비는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 확대, 야외근로자를 위한 생수·쿨토시 등 예방물품 지원, 무더위쉼터 관리·운영 등에 활용됨.
- 독거노인, 쪽방주민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예찰 및 홍보 활동도 확대함.
-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폭염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세심히 살피면서 피해 예방과 필요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