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4.15.(수) 한국토지주택공사, 서울주택도시공사, 경기주택도시공사,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’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회의를 개최해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.
- 올해 수도권 착공 물량은 계획대로 6.2만호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,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이상의 수준이고 3기 신도시 1.82만호 외에도 서울 성뒤마을, 성남낙생, 성남복정, 동탄2 등 우수 입지가 다수 포함됨.
- 내년에는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, 착공 외에도 부지 조성 및 보상 목표를 관리해 착공 지연을 예방하고 상반기 중 1만호를 우선 착공할 계획임.
- 9.7대책에 따라 인허가 절차 단축, 공정관리 TF 및 관계기관 실무협의체 운영으로 사업 기간 단축 성과가 나타났으며, 이주 및 공정 병목요인 해소와 공급 시기 조기화를 위해 제도 혁신 및 협업을 강화 중임.
-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맞춰 올해 투자 규모를 40.7조원으로 편성했고, 이는 최근 5년 평균보다 크게 증가한 수준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