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4.15.(수) 국내 원유 및 나프타 수급 상황 점검과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「원유·나프타 수급 대응 점검회의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최근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원유 도입의 69%, 나프타 도입의 73%를 중동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원유·나프타 공급 차질에 대비하여 부처·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생태계 전반의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함.
- 정부는 4~6월 비중동지역(미주·아프리카·유럽)에서 도입되는 원유에 대해 중동산 대비 운임차액의 전액(예상환급 약 1,275억 원)을 지원하는 등 원유 도입 다변화 및 공급 안정화 대책을 추진함.
- 6,744억 원 규모로 나프타 수입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4~6월 도입계약 물량에 대해 가격 차액 50%를 지원하고, 대체원료 및 기초유분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나프타 수급위기에 적극 대응함.
<붙임> 원유·나프타 수급 대응 점검회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