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5.(수)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미국 뉴욕에서 뉴욕 금융가 주요 금융기관과 개별 면담을 갖고 한국의 외환·자본시장 개혁, AI 대전환 등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.
- 아폴로, 블랙락, 핌코 등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 발전, AI 등 첨단산업 투자 기회, 양측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.
- 한국 자본시장의 투자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‘피지컬 AI 대전환’ 시대 준비, 외환·자본시장 선진화,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정책 추진, WGBI 편입 등 글로벌 시장 접근성·유동성 확대 노력을 설명하고, 관련 제도 보완 의지를 밝힘.
- 글로벌 투자기관들은 한국 시장의 펀더멘털과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, 자본시장 개혁, AI·에너지·전력망 인프라 등에서의 장기 협력 및 투자 확대 의지를 표명함.
<참고> 양자면담 기관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