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5.(수) 「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」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회의에서는 WGBI 편입 전후 외국인 자금 유입 동향과 국고채 순매수 실적(3.30.~4.13. 체결기준 7.7조원, 결제기준 5.4조원 등), 특히 일본계 투자자의 본격적 시장 확대 상황 및 기존 투자자의 지속 유입 현황을 점검했음.
- 4월 WGBI 편입 이후 외국인 투자자 자금이 원활하게 유입되고 있으며, 국고채 금리 하락(3년물 3.542→3.339%, 10년물 3.891→3.658%) 등 국내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추가 외국인 자금 유입에 대비한 기관 간 점검 및 현장 애로 해소 강화 필요성이 강조되었음.
- 정부는 앞으로도 「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」을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,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도 적극 해소해 나갈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