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4.16.(목) 서해선 전동차 10편성 중간연결기 교체를 완료하고 4.20.(일)부터 전 구간 정상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.
- 국토교통부는 ’23.10.22. 발생한 서해선 전동차 운행장애와 관련한 동일 차종 10편성의 중간연결기를 모두 교체함.
- 교체된 중간연결기는 기존 국내 철도차량에 적용되어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 중 강도와 기능이 향상된 제품으로,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형식승인과 철도기술연구원의 시험 등을 거쳐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함.
- 패스트 트랙 방식을 적용해 교체 기간을 4개월 이내로 단축, 4.16. 전량 교체를 완료하였으며 교체 기간 중에는 안전요원 동승, 객차 간 통로문 폐쇄, 일부 구간 속도제한 등 안전조치를 시행함.
- 이번 정상화로 ‘일산~대곡’ 구간 운행 횟수는 하루 14회에서 62회로 회복되고 ‘대곡~초지’ 구간 운행시간은 58분에서 51분으로 단축되어 출퇴근 시간대 혼잡과 이용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