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4.16.(목) 인공지능(AI)와 협업하는 노동자 ‘AI 워커(Worker)’ 직업훈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 현장 채용트렌드에 맞춰, AI 도구 활용 능력과 업무프로세스 수행능력이 결합된 ‘AI 워커’ 양성을 위해 전국 14개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협업하여 3개 직종(영상콘텐츠 제작, UI/UX디자인, 출판물 제작) 중심의 직업훈련 시범 과정을 마련함.
- 각 직종별로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실무능력과 AI 결과물의 검증·보완 역량, 노코드 도구를 통한 서비스 배포, 콘텐츠 분석 및 자동 조판 등 실제 현장 중심의 업무흐름(Workflow) 기반 직업훈련을 제공함.
- 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훈련비의 90% 이상이 정부에서 지원되고, 장기 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30만원, 비수도권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, 수료 후 수료증에 실적 연계(QR, 링크 등)도 제공됨.
<붙임>
1. AI Worker 시범사업 개요
2. AI 워커 양성훈련 선정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