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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통화기금(IMF) 재정모니터(Fiscal Monitor) 주요 내용(’26.4월호)
기획예산처 미래전략기획실 재정혁신정책관 지속가능재정과
2026.04.16 3p
기획재정부는 ’26.4.16.(목) 국제통화기금(IMF) 재정모니터(’26.4월호) 를 발표했다.

- IMF는 중동전쟁 파급효과와 차입비용 상승 등으로 세계 정부 재정상태가 구조적으로 악화될 수 있음을 우려하며, 전 세계 일반정부 부채비율이 ’29년 100%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음.

- 향후 재정악화 주요 위험요인으로 중동전쟁에 따른 지출압박, 보호무역주의, 국채시장 구조 변화, AI 관련 금융시장 리스크, 인구구조변화 등을 제시하였음.

- 에너지가격 상승 대응 관련 취약계층 대상 한시적·명확한 지원과 중기적 재정운용체계 마련, 지출 합리화 및 성장 촉진 공공투자 확보, 투명성 제고를 통한 사회적 합의 형성을 정책적으로 권고하였음.

- IMF는 한국의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(D2) 비율이 ’30년 61.7%, ’31년 63.1%로, 지난해 10월 전망 대비 ’26~’30년 기준 2.3~2.6%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