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4.16.(목)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‘생활주변 대발생 곤충의 효율적 관리방안’ 국제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.
- 최근 기후 및 환경 변화로 인해 붉은등우단털파리(러브버그), 동양하루살이 등 곤충 대발생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, 2025년 6월 인천시 계양산의 대발생으로 민원이 급증하는 등 관련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.
- 이에 대응하고자 국립생물자원관과 한국환경생물학회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 1부에서는 미국, 중국, 일본 등 해외 전문가들이 국가별 대발생 현황과 대응 사례를, 국내 전문가들이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함.
- 2부에서는 생활주변 곤충 대발생의 효율적 관리와 최신 대응 기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며, 기후에너지환경부, 학계, 지방자치단체, 환경단체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하고, 국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경험과 최신 관리 기술 및 방안을 바탕으로 곤충 대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
1. 국제심포지엄 세부 일정(안)
2. 국제심포지엄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