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’26.4.16(목) 지난 3월 합동으로실시한 ‘간부 모시는 날’ 3차 실태조사 결과,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경험한 응답자는 1.7%로 급감하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.
- 3월에 실시한 3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.7%로, 1차 조사 대비 16.4%p가 감소하는 등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됨.
- 중앙·지방정부 공무원 18만 1,688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를 통해 1차 조사(’24.11월) 18.1%, 2차 조사(’25.4월) 11.1%에서 이번 3차 조사(’26.3월) 1.7%까지 감소했으며, 중앙은 0.4%, 지방은 3.4%로 각각 낮아졌음.
-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를 위해 현장 간담회·대책회의 등 다각적 노력을 추진한 결과 전 기관의 근절 의지가 조직 전반의 변화를 확산시킨 것으로 나타났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