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’26.4.16(목) 라인에서 유통되는 친환경인증품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통신판매업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대형 플랫폼 입점업체는 연중 점검하고, SNS·카페 등 신규 유통 경로에도 생산자·소비자 참여형 감시 체계를 도입하며, 전문 단속반 및 청년인턴 채용을 통해 부정유통 감시 인력과 추적성을 확대함.
- 통신판매업체의 유해물질 분석 대상을 확대하고, 협회 및 소비자단체와 협업해 자율관리와 표시·광고 위반 가능성 있는 업체에 대해서 개선토록 함.
- 농관원은 부정유통신고 대응 단속반 운용 중이며, 통신판매업체의 추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인턴 등을 적극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제공할 예정임.
<붙임>
1. 친환경인증품 유통 통신판매업체 관리 방안
2. 통신판매 친환경인증품 표시·광고 오류 유형
3. 친환경인증 도형(마크) 및 무항생제 인증 도형(마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