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4.16.(목) ‘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’을 개최했다고 밝혔음.
- 4.16.(목)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세월호 참사 이후 국민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, 올해에도 국무총리, 정부·지방정부, 공공기관, 민간단체, 일반 국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재난·안전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음.
- 행사는 ‘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’을 주제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, 재난 피해자 권리 보장, 산업재해 근절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 기조에 따라 진행됐으며, 분야별 대표의 안전관리헌장 낭독, 주제영상 상영, 실천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됐음.
- 행사장에는 재난안전 정책 홍보,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및 어린이 안전일기 우수작 전시, 어린이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등이 4.16.~18. 기간 동안 병행됨.
-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,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.
<참고> 「제12회 국민안전의 날」기념식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