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4.16.(목) 스마트농업의 노지 분야 가능성 확인과 성과 점검, 미래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노지 스마트농업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힘.
-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방정부, 솔루션 기업, 생산자 조직 등 노지 스마트농업 관련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시범사업지와 솔루션 적용 성과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.
- 괴산 콩 스마트농업 시범단지에서는 ’22년 이후 10a당 생산량이 32% 증가했고, 안동 사과 시범단지는 자동관수 시스템 도입 후 물주는 시간 43% 절감 등 생산성과 노동력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음.
-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의 경우, 자율주행 키트를 도입한 농가에서 소득이 8.1% 증가하고 노동시간이 5.7% 감소했으며, 자동관수 및 컨설팅 도입 농가의 특품 생산량도 12.8% 증가하는 등 실질적 변화가 나타났음.
- 현장에서는 비용 대비 성과 극대화, 초기 투자 부담 완화, 기반 인프라 구축, AI 농기계 지원 확대 등 보완 과제도 제기되었음.
<붙임>
1.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개요
2.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 개요
3.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개요(’26년 신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