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4.16.(목) 충청권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를 건양대학교병원에 개소했다고 밝혔다.
- 보건복지부는 연구자들이 보건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·활용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권역별로 안심활용센터를 지정·운영 중이며, 안심활용센터에서는 공공데이터와 임상데이터를 연구 목적에 한해 안전하게 결합·분석할 수 있음.
- 이번 충청권 안심활용센터 개소로 지역 내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기반이 한층 확대되고, 임상·진료데이터와 공공데이터의 결합 분석을 통해 AI 기반 의료기술 개발, 정밀의료 연구, 신약개발 등 데이터 기반 연구가 활성화될 전망임.
- 건양대학교병원 안심활용센터는 클라우드 기반 원격자료열람 모델 시범센터로 운영되며, 안전한 활용공간에서 클라우드 내 GPU를 이용하는 AI 개발 등도 실증할 수 있는 기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.
- 보건복지부는 향후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확대를 통해 데이터 기반 연구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의료데이터 안전 활용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공고히 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