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4.16.(목)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82회 운영위원회에서 「국가 유산 보존·관리 및 활용 연구개발 기본계획 및 2026년도 시행계획(안)」을 심의·의결했다.
- 국가유산청은 ’26~’30년간 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국가 유산 보존·관리·활용 체계 고도화 및 산업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함.
- 해당 계획은 인공지능(AI)·디지털 기술 기반 보존·복원 기술 고도화, 국내외 산업생태계 조성, 전문인력 양성, 연구개발 관리체계 강화 등을 추진전략으로 제시함.
- 2026년에는 기후변화 대응 연구개발(96억 원)과 인공지능·로봇 등 첨단기술 기반 보존관리(44억 원) 등 총 140억 규모의 연구개발 투자를 추진하며, 21개 연구개발 과제와 8개 신규 과제를 각각 운영함.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문 지식과 과학기술 융합 연구개발 확대와 적극 행정을 통해 국가 유산 분야의 혁신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「제2차 국가유산 보존·관리 및 활용 연구개발 기본계획(안)」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