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4.17.(금) ’26.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발표했다.
- ’26.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.62%로 전월말(0.56%) 대비 0.06%p 상승했으며, 신규연체 발생액은 3.0조원으로 전월(2.8조원) 대비 증가했음.
- 기업대출 연체율은 0.76%로 전월말(0.67%) 대비 0.09%p 상승했고, 가계대출 연체율은 0.45%로 전월말(0.42%) 대비 0.03%p 상승하였으며, 중소법인 등에서 연체율 오름세가 두드러졌음.
- 연체율 상승은 신규 연체채권 증가에 기인하며, 대내외 불안요인 등으로 연체율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함.
- 금융감독원은 취약부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, 연체채권 정리 등을 통해 자산건전성 관리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