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4.17.(금)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의 우수 성과와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‘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성과교류회’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‘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’은 반도체, 이차전지, 바이오, 로봇 등 첨단산업 성장에 따른 인재 양성을 위해 33개 사업단을 선정하여 학부 교육 인프라 확충, 특화 교육과정 개발, 산학협력 확대 및 학사제도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임.
- 2025년 기준 28개 사업단에서는 693개 기업과 협력하여 434건 이상의 교과목을 개발하고 3,576명의 인재를 양성했으며, 클린룸·드라이룸 등 실습 인프라 구축, 기업참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, 공동·복수학위제, 교원업적평가 개선 등 현장 중심의 교육환경과 제도 개선을 추진함.
- 성과교류회에서는 경북대, 아주대, 한양대 ERICA, 인하대가 반도체, 이차전지, 바이오 분야의 교육운영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하며, 신규 사업단은 기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, 통합관리 플랫폼 활용 교육 및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개선방향을 모색함.
- 교육부는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분야 인재양성의 허브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적·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.
<붙임>
1.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성과교류회 개요
2.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개요 및 우수사례
3.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성과교류회 발표대학 성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