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4.17.(금)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해 중동전쟁 관련 부처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공급망 안정화 및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.
- 중동전쟁이 세계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, 물가압력과 공급망 교란,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에 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확고히 유지 중임을 강조함.
-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국제 공조를 강화하고,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 운영 등으로 기업 현장의 애로를 규제특례와 적극행정으로 신속하게 해결 중임.
-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재고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말 공공비축분 방출을 추진하며,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및 핵심 품목 물량 확보 지원에도 나서고 있음.
- 추경예산의 신속 집행을 통해 국민부담을 경감하고 피해지원금 등 주요 예산의 집행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힘.
<별첨> 비상경제본부 회의 부총리 모두발언(4.1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