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4.17.(금) 농협개혁 추진단 6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3대 분야 중심의 후속 논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.
- 농협개혁 추진단은 경제사업 활성화, 조합·조합원 제도, 농협 지배구조 등 3개 분과로 구성하여 현장 중심의 개혁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주 분과별 첫 회의를 진행함.
- 경제사업 활성화 분과에서는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, 도시농협의 경제사업 역할 확대, 도농공동사업 및 온라인 유통 활성화 등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함.
- 조합·조합원 제도 분과는 조합원 가입 요건, 조합 규모화 및 건전성, 품목조합 및 연합사업 활성화, 농촌기여, 여성·청년이사 확대 등 조합 경쟁력 강화 및 조합 임원 제도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함.
- 농협 지배구조 분과에서는 조직 구조 개편 및 지주체계 재평가, 중앙회 역할의 지역단위 분권화, 이사회 구조 개선 등 농협 조직의 지배구조 재정립 방안을 모색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까지 분과별 논의를 거쳐 이를 토대로 2단계 개혁방안을 마련하고, 관련 제도개선과 입법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