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4.17.(금) 국가 공공 지식재산 사업화 네트워크인 ‘IP-TLO 협력체’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.
- 본 협의체는 연간 35.5조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고품질 특허로 창출하고 국제 사업화로 연계하는 선도모형 구축을 위해 전국 56개 대학·공공연구기관의 TLO가 참여함.
- 협의체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수 특허 창출, 기술이전, 정책·행정, 사업화·생태계, 국제적 지식재산 분야 3개 분과 운영, 노하우 공유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,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전문가가 분과별 간사를 맡아 활동을 지원함.
- 향후 숙성된 정책의제는 ‘협력체 운영위원회’를 통해 논의·보고되어 정부 정책 반영을 지원하고, 참여기관에는 사업·정책 우선참여와 다양한 지원 혜택, 기술이전 설명회 우선권 등이 제공됨.
- 출범식 전 사전 간담회 및 본 행사에서 우수사례 발표, 시상식, 전망 선포식 등이 진행되었으며, 협력체 참여 대상을 추가 확대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