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’26.4.19.(일) 국내 유기가공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‘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에게 수출 준비, 해외 구매자 연결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.
- 올해 처음 도입되는 수출 기초 교육과 맞춤형 1:1 상담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진단하고, 전문가와 연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, 미국, EU, 영국, 캐나다, 태국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초청, 현지 상담회, 온라인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의 수출 상담회도 개최함.
- 국제 유기식품 박람회(BIOFACH) 참가기업에 상담 창구, 통역, 외국어 홍보물 제작 등 지원을 제공하며, 상담 후에는 구매자 요청사항 응대 및 계약 성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는 4.20.(월)부터 5.15.까지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기 바람.
-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유기가공식품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친환경 산업을 활성화하고, 참가기업이 국제 친환경 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안내문
<별첨>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업안내문-2026 유기가공식품 수출활성화 지원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