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4.20.(월) 국무총리 주재로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개최하고,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추경의 차질 없는 집행을 주문했다.
- 4.27.(일)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지방정부의 추경 신속 편성과 지급 과정의 혼선 방지, 철저한 대비를 지시함.
-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섬 지역 주민 불편이 커진 점을 언급하며, 연안여객선의 안정적 운항을 위한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의 신속한 마련·시행을 당부함.
- 주사기 등 필수품목 수급 안정 조치의 현장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생산·유통 및 온라인 부문의 관리 강화를 요구함.
- 대통령 순방 기간(4.19~24) 중에도 비상경제 대응에 소홀함이 없도록 4.22.(화)까지 매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해 현안을 밀착 점검할 계획임.